2009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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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현실 ㅋㅋ
짜이나타운!!!!!!!
호주에서 영어보다 중국어를 즐겨하는 언니와 주말 데이트.
호주의 중심부엔 차이나타운이 떡하니 떡벌어지게 우뚝 솟아있다.
노천에서 먹는걸 유독 좋아하는 나때문에
노천에서 먹는걸 유독 싫어하는 언니를 끌고
딤섬과 요리....달랑 이것들 뿐인데 가격은 90불이 훌쩍 넘어버렸다.
호주의 현실인 짜이나타운에서 100불 가까이를 쓰다니 ㅠㅠ
먹는것엔 돈을 아끼지 않는 나지만, 이건 아니다 ㅋㅋㅋㅋㅋ
그래도 특이한 경험이였다.
남태평양 호주에서 시드니 중심> 차이나타운> 빅뱅의 한국음악을 들으며.
중국음식 딤섬, 호주의 맥주 투스니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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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1/03 08:49 | 시드니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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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그럼언닌 간장!ㅋ
내별로 돌아가야겠어.......................
잘지내 언니?
저녁마다 가끔 깔루아밀크를 마시곤 했지 ㅋㅋ
모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