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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현실 ㅋㅋ
짜이나타운!!!!!!!

호주에서 영어보다 중국어를 즐겨하는 언니와 주말 데이트.

호주의 중심부엔 차이나타운이 떡하니 떡벌어지게 우뚝 솟아있다.

노천에서 먹는걸 유독 좋아하는 나때문에 
노천에서 먹는걸 유독 싫어하는 언니를 끌고 

딤섬과 요리....달랑 이것들 뿐인데 가격은 90불이 훌쩍 넘어버렸다.

호주의 현실인 짜이나타운에서 100불 가까이를 쓰다니 ㅠㅠ

먹는것엔 돈을 아끼지 않는 나지만, 이건 아니다 ㅋㅋㅋㅋㅋ

그래도 특이한 경험이였다.

남태평양 호주에서 시드니 중심> 차이나타운> 빅뱅의 한국음악을 들으며.

중국음식 딤섬, 호주의 맥주 투스니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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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ANG | 2009/11/03 08:49 | 시드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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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이런 꽃은 있겠지만 전혀 관심있게 보지않았다.

자연광이 이렇게 아름답지 않아서였을까?

호주의 햇빛은 직사광선이라서 한시간만 나가있어도 
구릿빛 피부가 된다^^

그러니 식물에게는 얼마나 적합한 환경일까.

난 구릿빛 피부가되면 상당히 촌스러워짐에도 불구하고

점점 빨갛게 그을리고있다 ㅎㅎ





이 황금같은 날씨.
 
나가놀자!



by LANG | 2009/11/03 08:36 | 시드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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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걸어가는길은 

현실인가요?

천국인가요?


지금 그곳은 어딘가요?



따뜻한 햇쌀아래에서...............




내일을 꿈꾸며 

안녕.



!!!!!!!!!!!!!!!!!!!!!!!!!!!!!!!!!!!!!!!

by LANG | 2009/10/29 21:40 | 시드니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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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여름사이

그리고

발가락 사이로 흘러가는 모래

손가락 사이로 지나가는 바람

그리고 머리결 사이로 스쳐가는 시간

bo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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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ANG | 2009/10/29 21:31 | 시드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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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oooooooooooooooooooooooo


ooooooooooooooooooooooooooo




기쁜우리 젊은날

always thx dong

by LANG | 2009/10/23 21:22 | 시드니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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