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레마...
내인생의 딜레마...
2009년... 내 나이 호주에선 매일 트웨니포를 외치고 다녔지만....
이젠 만으로 스물 다섯이되고 한국나이로는 스물여섯
내친구들은 스물 일곱...
곱절이다... 정말 갈수록 시간이빨라진다..
시간이 빠르다고 느끼는건 사람의 기억력이 시간이 지날수록 흐려지기 때문이란다.
내년엔 올해보다 더 빠르게 시간이 가겠지?
올해는 얼렁뚱땅 시간이 흘렀다면, 내년엔 좀 더 강하게 시간을 보내야지
잘 모르겠다 이런기분...이런기분...싫다.